젠장
더럽게 깁니다
어쨌던
ㅂㅂ~
금방갈듯.....
2010년까지 언제기다리나...
아놔,,,,,,,,,,,,,,,,,
포스팅이 매우 늦었다는 점에서
일단 사과 드리면서~
캐릭은~~
딸기마시마로의 이토 노부에입니다~
근데 무인도라...극단적인 상황!?
어쨌거나~ 시작~!
1. 눈을떠서 주위를 살펴보니 쓰러져 있는 [노부에]를 발견했다! 어떻게 하겠는가?
-> 어...무인도에서...단...둘!? 일단 깨우고 봅시다!! 일어나세요!!
2. 당신의 노력(?)으로 겨우 눈을뜬 [노부에], 어색함이 흐른다. 어떻게 하겠는가?
-> 헠!! 내 주머니에 담배가!! 저기...하나 피우실래요!?
3. [노부에]과(와) 어색함을 깨고 즐겁게 이야기 하던도중 당신의 배에서 '꼬르륵'소리가 난다. 어떻게 하겠는가?
-> 어...음...4번 문항을 보니 배는 채워야하는군요ㅡㅡ 일단은 주변을 돌아다녀봅시다! 둘이서~데이트!?
4. 배가 채워지고난뒤 [노부에]과(와) 함께 잘곳을 찾으러 무인도를 돌아다니던 도중 갑자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. 어떻게 하겠는가?
-> 호...호랑이!? 역시 이것도 정찰!! 이번엔 혼자 갑니다!!
잠깐! 호랑이가 있다는건 동물이 있다는거 아닌가!?
고기를 먹을수 있어!!
5. [노부에]과(와) 다시 발을 움직여 잘곳을 찾던도중, 허름한 오두막을 발견했다. 하지만 침대는 일인용침대, 어떻게 하겠는가?
-> 그래...여자가 침대에서 자야지...난 불면증이라 괜찮아!!
6. 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! 그런데 [노부에]이(가) 사라졌다! 그런데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! 어떻게 하겠는가?
-> 무인도라면서요...무인도에 사람이 둘이있는데...나 아니면 그쪽이지...뭘 시덥잖은 질문을...
7. 알고보니 그것은 [노부에], 그는 먹을것을 찾으러 갔던것이였다. 하지만 구해온 식량은 겨우 코코넛 하나. 어떻게 하겠는가?
-> 아...코코넛나무에 코코넛이 하나달려있던가요...하나뿐이라니...어쩔수 없죠...양보를 합니다
이정도 배고픔 정도는 괜찮아!!
8. [노부에]과(와) 함께 밖으로 나와 바다를 바라보던중, 이럴수가! 배 한척이 지나가고 있었다! 열심히 불러보았지만 배는 지나가 버렸다. 어떻게 하겠는가?
-> 에이~ 들릴리가있나~ 먼곳의 사람목소리가 배의 엔진소리보다 클리가 없잖아요~
질문들 참...극단적이네...ㅡㅅㅡ
9. 그렇게 배를 놓치고 [노부에]과(와) 함께 멍하게 바다를 다시 바라보다가 [노부에]이(가) 갑자기 눈빛을 보내며 당신에게 다가온다! 어떻게 하겠는가?
-> 어!? 어!? 아직 마음의 준비가!! 앆!!
10. 그러다가 [노부에]이(가) 갑자기 실실웃는다. 알고보니 여기는 무인도 체험파크 였던 것이다! 어떻게 하겠는가?
-> 괘...괜찮아!!! 가...같이 있었던걸로 충분해!!! 딱히 당황건 아니야!!!
이걸로 끝!
그나저나 문항들 참...극단적이다...
뭐 상관없나ㅋ
그럼...다음 바톤은...없구요~
다음 포스팅은 있습니다~
애갤덕후 주제에 극단적으로 현실적이네요.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. 특히 9번 항목에서는 강간이나 덮침
, 조교 정도의 대답이 나와야 되는데 굉장히 데레데레 거리네요 . 어이 없기가 서울역에 그지없군요.
여자를 안 덮치는건 6.25전쟁이나 인종차별만큼 나쁜거에요. 칸땅은 나쁜 아이네요.
댓글을 달아 주세요
2010년에 뵙자구요 ㅎ
힘내세요
헐 ㅠㅠㅠㅠ 휴가 나오면 연락하셈 ㅠㅠㅠㅠ
ㅂㅂ
바바바 진짜 미안 ㅠㅡㅜ
헉
사요나라 //ㅅ//
사요나라...
곧 따라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