ㅂㅂ~

분류없음 2008/06/22 11:58 |
괜히 공군을 가서 ㅡㅡ

젠장

더럽게 깁니다

어쨌던

ㅂㅂ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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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고아란 2008/06/22 14:5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2010년에 뵙자구요 ㅎ

    힘내세요

  2. 요츠바랑 2008/06/22 21:3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헐 ㅠㅠㅠㅠ 휴가 나오면 연락하셈 ㅠㅠㅠㅠ

  3. Colts 2008/06/24 13:0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ㅂㅂ

  4. ☆오필리어☆ 2008/06/25 00:4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바바바 진짜 미안 ㅠㅡㅜ

  5. 메시군 2008/06/28 14:1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6. 도쿠로 2008/07/07 02:4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사요나라 //ㅅ//

  7. Luxury徐 2008/07/09 19:1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사요나라...

  8. 루이즈. 2008/07/18 23:08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곧 따라감요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












1주라...

금방갈듯.....

2010년까지 언제기다리나...

아놔,,,,,,,,,,,,,,,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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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요츠바랑 2008/06/16 05:40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헐 나 내일 한국감 굳


    아놔 짤이랑 내용이랑 일치하넹 ㅠㅠㅠㅠㅠ

  2. 루이즈. 2008/06/22 03:55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투데이 올려드림

  3. Colts 2008/06/16 08:39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2010년이라.. 고등학교 졸업할때인듯

포스팅이 매우 늦었다는 점에서

일단 사과 드리면서~

캐릭은~~

딸기마시마로의 이토 노부에입니다~

근데 무인도라...극단적인 상황!?

어쨌거나~ 시작~!


1. 눈을떠서 주위를 살펴보니 쓰러져 있는 [노부에]를 발견했다! 어떻게 하겠는가?

-> 어...무인도에서...단...둘!? 일단 깨우고 봅시다!! 일어나세요!!

2. 당신의 노력(?)으로 겨우 눈을뜬 [노부에], 어색함이 흐른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> 헠!! 내 주머니에 담배가!! 저기...하나 피우실래요!?

3. [노부에]과(와) 어색함을 깨고 즐겁게 이야기 하던도중 당신의 배에서 '꼬르륵'소리가 난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> 어...음...4번 문항을 보니 배는 채워야하는군요ㅡㅡ 일단은 주변을 돌아다녀봅시다! 둘이서~데이트!?

4. 배가 채워지고난뒤 [노부에]과(와) 함께 잘곳을 찾으러 무인도를 돌아다니던 도중 갑자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> 호...호랑이!? 역시 이것도 정찰!! 이번엔 혼자 갑니다!!

    잠깐! 호랑이가 있다는건 동물이 있다는거 아닌가!?

    고기를 먹을수 있어!!


5. [노부에]과(와) 다시 발을 움직여 잘곳을 찾던도중, 허름한 오두막을 발견했다. 하지만 침대는 일인용침대, 어떻게 하겠는가?

-> 그래...여자가 침대에서 자야지...난 불면증이라 괜찮아!!


6. 그렇게 밤이 지나가고 일어나보니 어느새 아침! 그런데 [노부에]이(가) 사라졌다! 그런데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! 어떻게 하겠는가?

-> 무인도라면서요...무인도에 사람이 둘이있는데...나 아니면 그쪽이지...뭘 시덥잖은 질문을...

7. 알고보니 그것은 [노부에], 그는 먹을것을 찾으러 갔던것이였다. 하지만 구해온 식량은 겨우 코코넛 하나. 어떻게 하겠는가?

-> 아...코코넛나무에 코코넛이 하나달려있던가요...하나뿐이라니...어쩔수 없죠...양보를 합니다

    이정도 배고픔 정도는 괜찮아!!

8. [노부에]과(와) 함께 밖으로 나와 바다를 바라보던중, 이럴수가! 배 한척이 지나가고 있었다! 열심히 불러보았지만 배는 지나가 버렸다. 어떻게 하겠는가?

-> 에이~ 들릴리가있나~ 먼곳의 사람목소리가 배의 엔진소리보다 클리가 없잖아요~

    질문들 참...극단적이네...ㅡㅅㅡ

9. 그렇게 배를 놓치고 [노부에]과(와) 함께 멍하게 바다를 다시 바라보다가 [노부에]이(가) 갑자기 눈빛을 보내며 당신에게 다가온다! 어떻게 하겠는가?

-> 어!? 어!? 아직 마음의 준비가!! 앆!!

10. 그러다가 [노부에]이(가) 갑자기 실실웃는다. 알고보니 여기는 무인도 체험파크 였던 것이다! 어떻게 하겠는가?

-> 괘...괜찮아!!! 가...같이 있었던걸로 충분해!!! 딱히 당황건 아니야!!!



이걸로 끝!

그나저나 문항들 참...극단적이다...

뭐 상관없나ㅋ

그럼...다음 바톤은...없구요~

다음 포스팅은 있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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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요츠바랑 2008/06/10 12:1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애갤덕후 주제에 극단적으로 현실적이네요.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. 특히 9번 항목에서는 강간이나 덮침

    , 조교 정도의 대답이 나와야 되는데 굉장히 데레데레 거리네요 . 어이 없기가 서울역에 그지없군요.

    여자를 안 덮치는건 6.25전쟁이나 인종차별만큼 나쁜거에요. 칸땅은 나쁜 아이네요.

  2. Nada 2008/06/10 17:2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당황건 아니야!!! 로 봐서 당황한게 확실하군효.

  3. 도쿠로 2008/06/10 18:3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너무 현실적이네효
    근대 딸마하면 칫쨩아닙니까?!

  4. karas、 2008/06/12 02:22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어라 아직 입대 안했넹

  5. Colts 2008/06/14 05:0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킹왕짱

  6. Luxury徐 2008/06/14 17:3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아놔 요츠바랑 리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